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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뷰티플데이즈2' 녹화에서 광희는 손담비와 함께 MC로 나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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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는 "여자들끼리는 안 예쁜데도 예쁘다고 하고, 서로 가식적으로 칭찬하는 게 있다"며 "남자의 시선으로 정확하게 평가해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서인영, 유진 누나들이 하는 뷰티 프로그램에서 나를 불러도 나가지 않았다"며 '뷰티플데이즈2'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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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광희는 "제국의 아이들 멤버도 요즘 피부관리에 부쩍 관심이 많다"며 "남자들만 사는 집인데도 냉장고 가득 화장품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하지만 남자들이다 보니 사용법을 잘 몰랐다며. 이번 뷰티클래스에서 수분 관리 비법을 제대로 배워 '아기 병사' 박형식에게도 진짜 아기 같은 피부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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