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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자신의 외모를 언급하며 "학생시절 별명이 4대천왕 이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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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조승우와 고등학교 동창생으로 친하다"며 "학창시절 족구를 하고 교실로 돌아오면 항상 자리에 초콜릿 등이 있었다"며 자신의 잘생긴 외모에 으쓱한 듯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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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다현의 4대천왕 고백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자세히 들을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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