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단청 훼손이 도드라진 곳은 1층 서까래 끝부분 푸른 바탕에 주화(붉은 꽃 그림)를 그린 부분으로 단청 일부가 갈라지고 떨어진 흔적이 확인됐으며, 현재까지 이런 현상이 조사된 부위는 20여 군데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홍 단청장은 "경복궁, 선암사, 부석사 무량수전 등에서 호분을 칠한 사례가 있어 전통 기법을 되살리기 위해 숭례문에 이를 적용했다"며 "전통건축에서 단청의 박락은 일반적 현상"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2008년 2월 화재 사고 이후 대목장 신응수(71)씨의 지휘로 숭례문 복원 공사는 5년에 걸쳐 진행됐다. 그러나 숭례문이 완공 하자마자 문제가 생겼다는 점에서 부실 공사가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2.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3.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4.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