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부상, 여친 마르케니지 화제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 다 실바(21·FC바르셀로나)의 부상이 전해지면서 여자친구인 톱 모델 겸 배우 브루나 마르케니지도 덩달아 화제다.
브라질 축구 대표팀인 네이마르는 7일 오전 8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오는 12일 한국 대표팀과 평가전을 앞두고 있는 브라질 대표팀은 10일 오후 3시30분부터 파주NFC 보조구장에서 펼쳐진 실전훈련을 실시했다.
몸을 푼 후 주전팀과 비주전팀으로 나뉘어 훈련을 시작한 브라질 대표팀에서 네이마르는 주전팀 왼쪽 윙어로 훈련에 임했고, 훈련시간이 50분 정도 경과했을 무렵 네이마르가 비주전팀 수비수와 부딪혀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의무진의 치료를 받은 직후 일어난 네이마르는 절뚝거렸고, 의료진의 부축을 받으며 훈련장을 빠져나갔다. 대한축구협회(KFA)는 "브라질 대표팀이 네이마르의 부상 정도가 경미한 것으로 알렸다"라고 전했다.
이에 온라인 게시판에는 '네이마르 여자친구 비키니 뒤태 포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에는 네이마르 여자친구인 마르케니지가 비키니로 탈의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길에서 바지를 벗어내리 마르케니지의 풍만한 엉덩이가 부각돼 민망한 눈길을 짓게 한다.
그러나 육감적이고 풍만한 마르케니지의 몸매는 톱 모델의 자부심을 지켜내고 있다.
네이마르와 마르케니지는 지난해 초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당시 양측은 부인했다. 그러나 그해 11월 마르케니지가 네이마르의 볼에 뽀뽀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은 다시 불거졌고, 결국 네이마르와 마르케니지는 열애를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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