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산과 넥센의 준플레이오프가 목동구장(1, 2차전)에서 잠실구장으로 옮겼지만 흥행에는 적시호가 켜졌다.
Advertisement
오전에 약한 비가 그친 뒤 전형적인 청명한 가을날씨에 주말을 앞둔 금요일이었다.
Advertisement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경기 시작 이전부터 일찌감치 만원을 기록하기는 힘들 것이라고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Advertisement
두산이 2연패를 하면서 넥센과 두산 팬들 모두 흥미를 잃었기 때문이다. "이미 대세가 기울었다"는 인식이 양 쪽 팬들 사이에서 확산됐다.
반면 반대쪽 '넥센 영역'은 좀처럼 입장권이 팔리지 않았다고 한다. 상대팀이 LG나 롯데, KIA였다면 상상하지 못할 일이다.
결국 포스트시즌 만원기록은 지난 9일 목동 2차전(1만500명)에서 끊기는 바람에 연속 행진을 하지 못하게 됐다.
잠실=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