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일일극 '루비반지'에 출연 중인 배우 박광현이 생일을 맞아 팬들로부터 통큰 도시락 선물을 받았다.
약 12년 동안 박광현과 함께 해온 팬클럽 '훈훈'은 최근 '루비반지' 촬영장을 방문해 출연진과 스태프들을 위한 도시락 100인분을 선물했다. 따끈따끈한 도시락과 함께 각종 과일, 주스, 쿠키 등 풍성한 메뉴로 스태프들을 감동시켰다는 후문. 11일 생일을 맞은 박광현은 촬영장에 함께 있던 변정수, 임정은, 이배국 등 출연 배우들과 함께 도시락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박광현은 "하루하루 드라마 촬영을 하며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배우 및 스태프들 모두가 고생하고 있고 팀 분위기 또한 밝아서 힘들고 피곤해도 열심히 촬영에 임할 수 있는 것 같다"며 "끝까지 열심히 할테니 루비반지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달라"고 밝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