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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몸무게, 현재 71kg "완득이 보다 깡철이 8kg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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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몸무게.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열흘간 진행되는 올해 영화제는 영화의전당을 중심으로 부산 7개 극장 35개 상영관을 통해 전세계 70개국 301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배우 유아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부산=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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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몸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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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이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다.

최근 유아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완득이' 때보다 몸무게를 일부러 늘렸다"고 말해 눈길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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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은 "영화 '깡철이'를 위해 운동으로 몸을 만들어 8kg을 늘렸다"며 "2011년 영화 '완득이'를 찍을 때는 63kg이었는데 지금은 71kg 정도 나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내가 맡게 될 배역의 남성적인 이미지를 위해 일부러 살을 찌우게 됐다"며 살을 찌운 이유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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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아인은 "운동으로 몸을 만들고 몸무게를 늘리긴 했지만 영화에선 일부러 노출 장면을 뺐다"며 "영화에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 빼자고 내가 감독님께 제안을 했다"고 전했다.

특히 유아인은 "살이 정말 안찌는 체질이라 한 숟가락이라도 더 먹기 위해 노력을 했다"고 털어놔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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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몸무게 고백에 네티즌들은 "유아인 몸무게기 그것밖에 안 나가나요? 나랑 비슷하네. 나는 여자인데", "유아인 몸무게 들으니 엄청 말랐네요", "유아인 몸무게가 69kg이라고요? 말도 안 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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