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최고의 게임은 과연?'
올 한해 대한민국을 빛낸 최고의 게임을 가리는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오는 11월13일 오후 5시부터 부산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개최된다.
스포츠조선과 문화체육관광부, 전자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가 주관하는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올해 출시된 우수한 게임과 뛰어난 활약상을 보인 게임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총 10개 부문(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기술/창작상, 인기게임상 등) 20개 분야에 걸쳐 시상할 예정이다.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본상 심사는 네티즌 투표(20%)를 통해 게임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게임전문기자단의 투표(10%)와 게임업계전문가 투표(10%)를 통해 언론과 게임업계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며, 심사위원회 심사(60%)를 통해 최종 수상작품이 선정된다. 별도로 진행되는 기술/창작상 부문 심사는 기술/창작상 심사위원회(80%)와 게임업계 전문가(20%) 투표로 이뤄지며, 분야별 전문가와 업계 실무진의 의견을 함께 수렴해 수상작을 결정짓는다. 인기게임상은 네티즌/모바일 투표(80%) 및 게임기자단 투표(20%)로 판가름될 예정이다.
게임산업의 한해를 되돌아보며 게임업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은 1996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18년째를 맞는다. 올해도 역시 게임대상 시상식 다음날인 14일부터는 부산 벡스코에서 국제게임전시회인 '지스타 2013'이 개최된다.
접수 기간은 11일부터 24일까지로, 접수 대상은 본상 4개 부문(PC/비디오 게임, 온라인게임, 아케이드/보드게임, 모바일 게임)과 인기게임상 등이며, 기타 상들은 유관단체 등의 추천 및 응모 접수를 통해 받는다.
온라인 투표는 11월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동안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 홈페이지(www.k-idea.or.kr/2013gameawards)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접수양식은 협회 홈페이지(www.k-idea.or.kr)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 사업실(02-3477-2716)로 문의 가능하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