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신성일과 배슬기 주연의 영화 '야관문' 파격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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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영화 '야관문 : 욕망의 꽃'측은 신성일과 배슬기의 파격 베드신이 담긴 메인 포스터와 영화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살고 싶다, 갖고 싶다'는 파격 문구가 새겨져 있어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렸다. 이어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미모의 간병인 연화(배슬기)와 고지식한 남자 종섭(신성일)이 가슴을 맞댄 채 서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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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속살을 드러낸 채 애잔한 표정을 짓고 있는 연화와 눈을 내리깐 채 연화에 대한 욕망을 내 보이고 있는 종섭의 모습이 포스터만으로도 이들을 잘 묘사하고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특히 스틸컷에서는 가슴골을 드러낸 연화가 종섭을 품에 안은 채 침대에서 간호를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며, 배슬기의 농염함에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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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야관문 : 욕망의 꽃'은 죽음을 앞 둔 말기 암 환자 신성일과 매혹적인 간병인 배슬기의 파격적인 사랑 속에 감춰진 충격적인 관계를 그린 미스터리 멜로 영화. 11월 7일 개봉.<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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