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AM 창민이 KBSN 최희 아나운서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창민은 최근 진행된 Y-STAR '식신로드' 녹화에서 최희 아나운서에게 영상편지를 남겨 그 이유에 눈길이 쏠렸다.
이날 창민은 "연예인이 되기 전 TV 속 박지윤을 보고 '저런 사람이랑 결혼해도 괜찮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에 박지윤은 고개를 끄덕이며 "그런 사람이 너뿐이 아니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박지윤은 "창민이가 최희 아나운서를 좋아한다"며 갑작스런 폭로를 했고, 당황한 창민은 얼굴을 붉혔다.
MC들의 재촉에 최희 아나운서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게 된 창민은 "평소 스포츠에 대해 잘 몰랐는데 최희 아나운서 덕분에 방송 보고 많이 알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언제 '식신로드' 나오셔서 밥 한번 같이 먹어요"라며 사심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창민의 최희를 향한 사심 고백에 네티즌들은 "창민 최희랑 동갑이네요", "창민 최희가 은근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창민이 최희를 좋아했군요. 요즘 최희 안 좋아하는 사람이 없을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창민의 최희를 향한 사심 고백은 오는 12일 낮 12시 Y-STAR '식신로드'에서 자세히 들을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