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불꽃축제'
Advertisement
인천 송도국제도시 하늘에 불꽃의 향연이 펼쳐진다.
시는 인천시민의 날(10월 15일)을 맞아 시민 40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송도국제도시에서 2013인천음악불꽃축제를 펼친다.
Advertisement
축제는 식전행사(19:30~19:50)와 불꽃쇼(20:00~20:30)로 나누어 열린다.
한국화약에서 15억원의 지원금을 투입해 여의도 불꽃축제에 비견할 만한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불꽃축제 당일 인천 지하철은 추가 편성된다. 인천교통공사는 이날 오후 8시30분부터 오후 10시30분까지 인천 1호선 임시열차 상·하선 13편씩 총 26편을 추가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축제가 내달 18일 인천에서 개막하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