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억원이 넘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레드와인이 공개돼 화제다.
11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12리터짜리 '샤토마고 2009' 한정판이 12만2380파운드(약 2억1000만원)에 판매중이라는 것.
이 와인은 프랑스 보르도 북쪽 메독지역에서 총 6병만 만들어졌으며, 이중 3병은 이미 판매됐다.
와인을 생산자는 "샤토 마고의 역사는 400년이나 됐다"며 "샤토마고 2009 빈티지는 지금까지 우리가 만든 그 어떤 와인보다 최고의 맛을 지녔다"고 말했다.
이 와인은 현재 두바이국제공항내 최고급 와인 전문 면세점 '르 끌로'에서 판매중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데일리메일
11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12리터짜리 '샤토마고 2009' 한정판이 12만2380파운드(약 2억1000만원)에 판매중이라는 것.
이 와인은 프랑스 보르도 북쪽 메독지역에서 총 6병만 만들어졌으며, 이중 3병은 이미 판매됐다.
와인을 생산자는 "샤토 마고의 역사는 400년이나 됐다"며 "샤토마고 2009 빈티지는 지금까지 우리가 만든 그 어떤 와인보다 최고의 맛을 지녔다"고 말했다.
이 와인은 현재 두바이국제공항내 최고급 와인 전문 면세점 '르 끌로'에서 판매중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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