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희열이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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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희열은 유재석에게 "우리 둘은 여자들에게 매력적인 면이 굉장히 많다. 나는 특히 많다. 나는 네가 가끔 얄미울 때가 있다. 넌 네가 잘 생긴거 알지?"라고 말했다. 이어 "우린 에이스다. 지드래곤이나 우리나"라며 "그 정도로 괜찮다는 뜻이다. 우리가 우리를 사랑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안 사랑한다. 네가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비주얼 등이 드러나면 괜찮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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