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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주상욱, 성유리에게 고백했었다? 폭로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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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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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힐링캠프'의 MC 성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한 주상욱의 이상형에 대해 "화려한 글래머"라고 밝혀 눈길을 끌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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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14일 방송하는 '힐링캠프'에서 "주상욱이 화려한 글래머를 좋아한다"고 깜짝 폭로해 주상욱을 난처하게 만들었다.

또 이날은 지난해 드라마 '신들의 만찬'에서 호흡을 맞춘 주상욱과 성유리가 실제로도 미묘한 핑크빛 기류를 보여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 녹화에서 주상욱은 등장하자마자 성유리와 가볍게 포옹을 하는가 하면, '힐링캠프' 촬영에 앞서 성유리와 통화 한 사실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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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상욱이 성유리에게 고백했던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며 화이트 데이에 성유리에게 고급사탕과 장미꽃을 준 사실도 공개돼 주상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뿐 아니라, 주상욱은 성유리가 다른 남자 배우와 스캔들이 났을 때 성유리에게 직접 전화를 해서 화를 냈다고 말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주상욱은 연기에서 뿐만 아니라 촬영장에서도 공개적으로 욱한다는 사실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촬영을 하다 잘 안 풀리면 내가 나에게 욕을 한다. 자학하는 스타일이다"라고 고백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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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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