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수리나라' 노트북 수리, 이제 브랜드로 승부한다!

by
'수리나라'는 노트북 수리업계 최초로 상표권 등록을 마치고, 단순 수리업체가 아닌 전문 서비스센터 브랜드로서 거듭나게 되었다.

수리나라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철학 아래, 브랜드파워를 갖춘 '노트북 수리분야 최고업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제공하는 서비스의 품질의 향상을 위하여 힘쓰고 있다.

최근 노트북이 경량화-소형화 되면서 부품규격이 작아지는 것이 현실, 갈수록 작아지는 수리부품들과 고가의 장비들은 용산을 비롯하여 여러 수리업체에서 힘들어하는 부분이다.

한편 수리나라는 더 정밀한 수리를 요구하는 최신 부품과 MS9000SAN 등 고가의 수리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10년 이상 경력의 전문엔지니어들이 1:1 담당수리를 하는 등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P, 삼성, LG(엘지), SONY(소니), 도시바, 후지쯔, 델, ACER, 아수스, MSI, LCD, 등 거의 모든 노트북의 부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브랜드의 노트북 액정을 비롯하여 데이터 사진 복원, 부팅 중 화면의 백화현상, 메인보드 등 노트북과 관련된 대부분의 수리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노트북 액정수리와 메인보드수리의 경우에는 공식서비스센터보다 40~50% 인하된 가격으로 수리를 할 수 있어 부담이 적은 편이다. 수리 후에는 무상보증기간을 제공하여 낮은 비용으로

동일한 사후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무상 점검으로 고장난 노트북의 고장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수리만 진행하여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수리효율을 제공한다.

최근 컴119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일반 수리업체의 수리 업무를 대행하고 있으며, 산업용장비, 프로젝터, OHP 등의 더 넓은 범위의 기기 수리까지 영역도 확장하고 있다.

이처럼 점점 성장하고 있는 '수리나라'는 노트북 수리 대표 브랜드로 전국 AS센터 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