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해숙은 10월 14일 방송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올해로 데뷔 39년 차, 참여한 작품수만 133편에 달하는 김해숙은 그동안 호흡을 맞췄던 수많은 스타들 중 최고의 아들로 김래원을 뽑았다.
Advertisement
이어 최근 '깡철이'로 호흡을 맞춘 유아인에 대해서는 "섬세하면서도 상남자 기질이 있다"며 "아인이가 앞으로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김해숙은 "사실 실제 어머니께서도 치매에 걸리셨다. 나를 몰라 보신지 오래됐다"며 "어머니를 보면서, 또 영화를 찍으면서 사람의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고 이번 영화에 대한 각별한 소감을 전했다. 택시 김해숙편 10월 14일 오후 8시.<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