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 '공범'의 주인공인 배우 손예진이 개봉을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
Advertisement
손예진은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영화 '공범'의 개봉을 앞두고 출연해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손예진은 "나도 내일 시사회를 통해 처음 영화를 보는데 굉장히 긴장 된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영화는 딸이 어느 날 실화를 다룬 영화를 보다 마지막에 진짜 범인 목소리를 듣고 아빠의 목소리임을 알게 된다"며 "딸은 아빠가 평소 하는 말인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죠'라는 이야기를 듣고 아빠를 더욱 의심하게 된다. 소름끼치는 내용의 영화다"라고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또 개봉을 앞둔 심경에 대해 "지금 조울증 상태다. 지금은 조증인데 순식간에 울증으로 바뀔지도 모은다"고 재치있게 설레고 떨리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영화 '공범'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유괴살인사건 공소시효 15일 전, 범인의 목소리를 듣고 사랑하는 아빠(김갑수 분)를 떠올리게 되면서 시작된 딸 다은(손예진 분)의 잔인한 의심을 그려낸 영화로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