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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 두산 최준석, 연장 13회초 극적인 대타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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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2013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5차전 두산과 넥센의 경기가 열렸다. 연장 11회초 무사서 대타로 나선 두산 최준석이 중월 솔로홈런을 친 후 환호하며 1루로 뛰어나가고 있다.목동=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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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엔 홈런으로 응수했다. 두산 최준석이 연장 13회 대타로 나서 극적인 솔로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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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석은 1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준플레이오프 최종 5차전에서 연장 13회초 대타로 나서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9회말 박병호에게 동점 스리런포를 맞고 3-3 동점으로 접어든 연장, 12회까지 점수가 나지 않았다. 13회초 두산 벤치는 선두타자 이종욱 대신 최준석을 대타로 냈다. 최준석은 바뀐 투수 강윤구를 상대로 볼카운트 3B1S에서 들어온 5구째 공을 받아쳐 좌중월 솔로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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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다시 4-3으로 앞서가고 있다. 연장 13회말 넥센이 반격에 성공할 수 있을까.


목동=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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