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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리메이크한 장나라, 시계가 멈춘듯한 막강 미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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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가 스페셜 리메이크곡 '사랑'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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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가 새롭게 리메이크해서 부른 '사랑'은 나훈아의 대표곡으로 10여년 전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든 명곡이다. 장나라의 디지털 싱글 '사랑'은 원곡이 가진 애틋함과 감수성에 장나라의 음색을 더해 색다른 느낌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 지난 8월 26일 서울 성북동에 위치한 한 까페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나라가 순백의 여신 포스를 드러내며 뜨거운 열정으로 현장을 달궜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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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나라는 화이트톤 블라우스의 화사한 차림으로 촬영장에 등장, 자체발광 여신 아우라를 드러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투명한 도자기 같은 피부와 광채 돋는 막강 미모를 유감없이 과시한 것. 장나라는 절정의 연기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이 어우러진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펼쳐내며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무엇보다 장나라의 '사랑' 뮤직비디오는 장나라가 지난 여름에 특별출연했던 영화 '폴라로이드'의 촬영팀이 다시 뭉쳐 제작됐다. 장나라는 오랜 만에 재회한 스태프들과 일일이 인사를 건네는 등 특유의 친절하고 활달한 성격으로 촬영장을 이끌었다. 또한 촬영에 앞서 동선을 일일이 체크하고 스태프들과 의견을 조율해 전체적인 촬영 디테일까지 점검하는 등 베테랑다운 관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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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마친 후 "가사가 너무 좋아서 단어 하나하나를 가슴 속에 새길 정도로 몰입해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했다.나훈아 선생님의 명곡 '사랑'을 리메이크 해 부담이 많이 되긴 하지만 부단한 노력과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장나라의 리메이크 곡 '사랑'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23일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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