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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가족사, "8살때 아버지 여의고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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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가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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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가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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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상욱이 '힐링캠프'에서 가족사를 털어놨다.

주상욱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배우 활동 비하인드 스토리와 싱글남 라이프, 가족사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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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상욱은 "8살 어린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다"고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특히 주상욱은 홀로 자신을 키워준 어머니에 대해 지극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이날 주상욱은 "데뷔 이래 최근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까지 꾸준히 작품을 한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주상욱은 쉬지 않고 연기활동을 한 이유에 대해 "어떤 큰 사건을 계기로 '한 작품도 놓치면 안 되겠다'고 다짐하게 됐다"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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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주상욱 가족사, 어린시절에 힘들었을 듯", "주상욱 가족사, 어머니가 대단하시다", "주상욱 가족사, 안타깝다", "주상욱 가족사, 부유한 집에서 자란 실장님 이미지였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상욱의 가족사는 14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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