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김상경 입 막고 싶을때가 있었다"고 고백해 그 이유에 눈길일 쏠렸다.
Advertisement
14일 방송된 SBS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에는 영화 '공범'에서 다은 역을 맡은 손예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손예진은 "평소 술을 못 마시는데 얼굴이 굉장히 빨개진다. 술을 즐기는 건 아닌데 잘 먹고 싶다"며 술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손예진은 "술을 몇 잔 마시면 심하게 빨개지고 머리 아프고 집에 가야된다"며 "'타워' 찍으면서 매일 술을 먹는 연습을 했더니 4잔 정도는 늘었다"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특히 DJ정찬우는 손예진을 향해 "김상경과 최근 친해졌는데 진짜 말이 많더라"며 김상경을 언급하자, 손예진은 "'타워' 촬영 때, 한번은 김상경의 입을 막고 싶을 때가 있었다"며 말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손예진은 "영화 '공범'의 관람객 수가 300만을 넘었으면 좋겠다"며 300판 관람객 돌파 공약을 내걸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