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사심'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배우 주원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한승연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 100' 녹화에서 "한창 연애할 나이인데, 요즘 눈에 들어오는 남자 없냐"는 MC 한석준 아나운서의 질문에 주저 없이 "배우 주원"이라고 답했다.
한승연은 "'굿닥터'의 주원씨가 요즘 너무 좋다"며 "바쁜 와중에도 밤을 새가면서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주원씨가 너무 순수하고 따뜻한 느낌이라,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되는 것 같다"고 수줍은 고백을 이어나갔다.
이에 한석준 아나운서가 "눈에 하트가 있는 것 같다"며 놀리자, 한승연은 "빨리 주원과의 만남을 주선해달라"며 독촉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그는 주원이 '1대 100'의 1인으로 출연하게 된다면 자신은 100인석에서 주원을 보며 열심히 퀴즈를 풀겠다는 공약까지 내세우며 주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수줍고 부끄러운 표정으로 "한 번 뵙고 싶다. 어딘가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 차 한잔 하시죠!"라는 영상편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승연 주원 사심 고백에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승연 주원 향한 사심, 정말 좋아하는 듯", "한승연 주원 사심 고백, '굿닥터' 팬이었구나", "한승연도 주원 앓이 중? 주원 인기 정말 많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승연의 못말리는 주원 사랑은 오는 15일 오후?방송되는 '1대 100'에서 확인할 수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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