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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숙 사업실패, "뷔페 사업 망해 40대 빚갚는 데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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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숙 사업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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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숙 사업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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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해숙이 사업실패 후 빚더미에 앉은 사연을 고백했다.

김해숙은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다작을 하는 이유에는 '돈'이라는 문제가 있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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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숙은 "뷔페 사업을 했었다. 그 사업이 실패한 이후 지금도 뷔페 음식을 먹지 않는다"고 말하며 난색을 표했다.

MC들은 '여배우가 작품을 많이 하는 이유'로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라고 밝힌 윤여정 발언을 언급했고, 김해숙 또한 "아무 댓가 없이 하라면 안했을 것"이라며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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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숙은 "사업 실패 후 거의 바닥까지 내려갔기 때문에 복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면서 "빚이 너무 많이 40대를 빚을 갚는데 소비했다"고 가감없이 밝혔다.

또 김해숙은 "돈 많이 벌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내가 농담처럼 63빌딩 옆에 64 빌딩이 지어질 거라 한다"라고 쿨하게 받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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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숙은 이날 사업실패 외에도 함께 출연한 배우들의 '아들 월드컵'을 통해 배우 김래원을 최고의 아들로 꼽기도 했다.

김해숙 사업실패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해숙 사업실패, 다작이 워커홀릭 이유만은 아니었구나", "김해숙 사업실패, 대신 국민엄마 타이틀을 얻었다", "김해숙 사업실패, 안하셨다면 많은 작품에서 볼 수 없어 아쉬웠을 것"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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