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이 LPGA 골프 주니어 육성프로그램인 걸스 골프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볼빅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스카이 72 골프장에서 개최되는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진행되는 LPGA 걸스 골프 프로그램의 파트너로 나섰다. '걸스 골프' 프로그램은 LPGA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골프 교육 일환으로 2002년 시작하여 현재 8963명(2012년 기준)의 회원수를 가진 대표적인 골프 주니어 육성 프로그램이다.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은 지난 2011년 LPGA와 마케팅 협약을 맺은 이후 걸스 골프 프로그램에 공식 골프볼을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 하나은행 챔피언십을 통해 국내에서 LPGA 걸스골프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이게 됐다. 걸스 골프의 가입은 7세에서 17세 사이의 여자 아이로 골프를 새로 접하거나 골프에 관심이 있다면 가능하다. 걸스 골프의 멤버가 되면 LPGA T&CP 멤버에게 골프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등 다양한 멤버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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