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모비스는 시즌 초반 쾌조의 3연승을 달렸다. 역대 통산 최다 연승 타이인 16연승 행진을 달렸다.
Advertisement
모비스는 올해 1라운드부터 상대를 주눅들게 만드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모비스는 개막전에서 삼성(87대59)을 20점차 이상 대파했다. 13일 KT를 78대69로 제압했다.
Advertisement
모비스는 전반전을 51-28로 23점 앞섰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수차는 더 벌어졌다. 강병현이 부상(허리)으로 벤치를 지킨 KCC는 수비 조직력에서 허점을 드러냈다. 모비스 공격에 너무 쉽게 무너졌다.
Advertisement
KCC는 골밑 높이 싸움에서 상대가 되지 못했다. 또 2점슛 성공률이 37%(48개 시도, 18개 성공)로 떨어지면서 국내 농구역사에 남을 졸전을 펼치고 말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