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호란이 할로윈 의상을 공개했다.
호란은 10월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할로윈 대비 쇼핑함. 앞으로 3년은 날 수 있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호란은 검은색 다이아몬드 무늬가 들어간 미니 원피스에 검은 모자와 날개 장식을 걸치고 있다. 거울 앞에 선 호란은 핸드폰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호란 할로윈 의상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호란 할로윈 의상, 몸매를 가렸네", "호란 할로윈 의상, 남편이 좋아하겠다", "호란 할로윈 의상, 진짜 날아다니는 마녀나 마술사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란은 지난 3월 30일 3살 연상 일반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고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