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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가 15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말리와의 평가전에서 전반을 1-1로 마쳤다. 맹공이었다. 최전방에서 4명이 공격을 지휘했다. 전반 초반 이청용이 매듭을 풀었다. 뒤이어 손흥민이 살아났다. 이근호와 구자철도 잇따라 골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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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볼란치'도 임무가 세분화 됐다. 기성용이 공격으로 치우쳤고, 한국영은 수비에서 상대의 맥을 끊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38위로 한국(58위)보다 20계단 위인 마리는 좀처럼 탈출구를 찾지 못했다. 그러나 세트피스 한 방에 일격을 당했다. 전반 28분 실라의 프리킥을 마이가가 헤딩골로 연결했다. 세트피스 수비에서 순간 집중력 저하로 선제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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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측 윙백의 공격 가담도 분주했다. 전반 39분 김진수의 크로스는 일품이었다. 하지만 이근호의 헤딩슛이 골문을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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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45분이 남았다. 한국은 15일 브라질에 0대2로 패했다. 말리전에서 승리가 절실하다.
천안=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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