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최동수가 잠실구장을 찾아 LG 선수단을 격려했다.
최동수는 16일 LG와 두산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린 잠실구장을 찾아 11년 만에 가을야구를 하게 된 후배들을 응원했다.
말쑥한 사복차림으로 등장한 최동수는 "이제는 덕아웃에서 경기를 보지 못한다. 여기저기 다니며 선수들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최동수는 지난 5일 두산과의 시즌 최종전을 끝으로 20년 간의 현역생활의 마침표를 찍는 은퇴식을 가진 바 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