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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음악 안 했으면 농구 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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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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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이 농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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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농구를 사랑한다. 만약에 음악을 안 했으면 농구를 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박진영은 프로필 촬영에서 "포기하는 순간이 시합 종료다"라며 만화 '슬램덩크'의 대사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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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진영이 출연한 '우리동네 예체능'은 5.2%의 시청률(닐슨코리아)을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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