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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화성인 식욕제로녀 등장에 공황장애 언급 "2년동안 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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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공황장애' '화성인 식욕제로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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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규가 공황장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하루에 450 칼로리 밖에 섭취하지 않는 식욕제로녀와 엄청난 식욕을 자랑하는 포크레인 식탐녀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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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이경규는 "사실 제가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공황장애 약을 2년째 복용을 하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하루라도 안 먹으면 공황장애가 온다"며 "그런데 공황 장애가 찾아와도 식욕은 여전히 줄지 않았다"며 웃지 못 할 경험담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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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가 앓고 있는 공황장애는 특별한 이유 없이 예상치 못하게 나타나는 극단적인 불안 증상으로, 약물 치료와 인지행동 치료가 대표적인 치료방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경규의 공황장애 고백에 네티즌들은 "이경규가 공황장애 약을 2년 동안이나 먹고 있군요", "이경규 공황장애가 많이 심한가 봐요. 꾸준히 약을 복용할 정도인거 보면요", "이경규가 앓고 있다는 공황장애가 무엇이기에 2년 동안이나 약을 먹고 있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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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경규는 지난해 1월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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