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탈퇴'
Advertisement
아이돌 그룹 유키스 멤버 동호의 연예계 활동 잠정 중단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동호가 SNS에 남긴 글이 화제다.
16일 유키스 측은 공식사이트를 통해 "동호가 올해 초 체력적으로 약해진 건강상태와 연예활동의 고충을 털어 놓으며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고 뜻을 전해왔습니다"라고 밝히며 동호의 탈퇴 소식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동호가 지난 3월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사진, 동영상 안 찍었으면 좋겟어요"라는 글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해당 글은 유키스 측이 밝힌 동호 탈퇴 의사인 '연예인 활동의 고충', '평범한 삶' 등의 사실과 비슷한 맥락으로 풀이할 수 있다.
한편, 당일 유키스 측은 "회사는 동호와 (동호)부모님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동호 본인이 강력하게 원하고 있어 남은 유키스 멤버들과도 수많은 상의와 고민 끝에 동호의 뜻을 존중하는 것으로 어려운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라며 "이제는 유키스를 떠나 평범한 대한민국 청년으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동호에게 많은 응원을 보내주세요"라고 전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참담한 심정" [전문] -
태민·이승기 줄 이탈 속,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 -
김신영, 요요 고백 무색한 '한 줌 체구'…전현무 옆에 서니 '압도적 홀쭉' -
씨야, 전 소속사 폭로 "남규리와 이간질 시켜 불화, 수입 없어 식당서 쫓겨나" -
하츠웨이브 "카카오엔터 지원, 다양한 페스티벌 갈 수 있어 좋아…인기 체감" -
선우용여, 800만 원에 산 청담동 99평 땅 100억 됐다 "부러운 거 하나 없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