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감독은 경기 후 "한 경기 지고, 한 경기 이겼다. 선수들이 잘하려다보니 쉽게 갈 수 있었던 경기가 이런 결과가 나왔다"며 남은 경기를 더 지켜보자는 말을 꺼냈다. 김 감독은 특히, 1차전부터 실책, 부진이 겹치고 있는 3루수 정성훈을 경기 도중 대수비 권용관으로 교체한 데 대해 "타순이 한 번 더 돌아오면 정성훈을 그대로 남겨뒀겠지만 그렇지 않아 심리적 배려 차원에서 정성훈을 뺐다. 남은 경기에서 주전 3루수를 교체할 생각은 전혀 없다"며 정성훈에 대한 믿음을 보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아쉬운 면도 드러냈다. 특히, 8회말 쐐기점을 낼 수 있는 찬스에서 3루주자 손주인이 견제사에 아웃된 상황을 지적했다. 느린 화면 확인 결과, 세이프를 선언해도 무방한 상황이었다. 김 감독은 "처음 포스트시즌에 올라온 팀이라 그런가"라며 더이상 말을 잇지 않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