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조권 말실수 폭소 “수면 부족에 입술 경련까지…말도 안 나와”

by
조권 말실수
Advertisement
'조권 말실수'

Advertisement
2AM 조권이 수면부족으로 인한 말실수로 웃음을 자아냈다.

18일 방송된 KBS 2TV 글로벌 리퀘스트 쇼 '어 송 포유'에는 2AM 조권, 임슬옹, 이창민이 출연했다.

Advertisement
이날 MC로 나선 조권은 수면부족이라고 자신의 상태를 전하며 "수면부족에 초췌한 상태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팬들에게 전하는 선물 CD에 대해 설명하던 조권은 말을 더듬기 시작했다. 또 임슬옹이 조권의 입술이 미세하게 떨리는 걸 지적하자 그는 "잠을 못 자서 그렇다. 경련이 TV밖에 까지 나가면 어떡하냐. 심지어 말도 안 나온다"며 걱정했다.

Advertisement
조권은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진행했지만 '코너 제목'을 '코너 제목'이라고 말하고, '일상을 사진으로 담아서'를 '일상을 사진으로 담가서'라는 등 말실수를 연발했다.

결국 조권은 자신의 말실수에 웃음을 터뜨리며 말을 잇지 못했고, 이창민이 수습에 나섰다. 그러자 조권은 "진행 좀 해달라. 오늘 너무 힘들다"고 애절하게 부탁해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