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월1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 그린라이트 코너에서 샘 해밍턴이 "유명인과 로맨스는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것 같다"고 하자 신동엽은 "어릴 때 (판타지 스타는) 김미숙, 이미숙이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이제니는 신동엽과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이제니는 귀여운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원조 베이글녀'로 불릴만한 상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
Advertisement
이제니는 2011년 택시 미국편 특집에 출연해 돌연 미국행을 선택한 사연에 대해 "나의 귀여운 이미지가 너무 강해 역할이 한정됐다. 매번 똑같은 역할이 이 작품에서도 저 작품에서도 하는 것이 싫더라"고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이어 섹시 화보를 촬영한 데 대해 "귀여운 캐릭터에 국한된 이미지를 바꾸고자 한 노력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제니는 현재 미국에서 웹 디자이너로 살아가는 근황을 전하고, 유부남과의 결혼설로 마음 고생을 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