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복식조를 결성한 뒤 처음으로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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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복식조를 결성했기 때문에 아직 세계랭킹에 등록하지 못한 이용대-유연성이 세계 2위의 강호를 물리치는 신고식을 함으로써 향후 남자복식의 전망을 밝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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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는 더 수월했다. 초반에 4-0으로 달아난 이용대-유연성은 마찬가지로 리드를 유지하면서 별다른 위기없이 21-16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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