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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EPL) 팀들은 최근 레반도프스키 영입에 대한 희망지수를 높였다. 선수의 언급때문이었다. "나는 1월에 어떤 클럽과도 계약이 가능하다.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할 것이라고 얘기한 적이 없다. 언젠가 EPL에서 뛰고 싶다. 큰 경험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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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레반도프스키는 또 다시 EPL 입성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그는 "내가 EPL에서 뛰고싶다고 욕심을 내는 것이 놀랄만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EPL은 최고의 리그 중 하나다. 세계에서 가장 흥미롭다. 세계의 톱 클래스 선수들이 매력을 발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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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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