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슬기가 영화 '야관문:욕망의 꽃' 촬영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배슬기는 '야관문'에서 청순한 간병인부터 진실을 감춘 위험한 여자, 섹시한 팜므파탈까지 다양한 연기를 펼쳤다. 특히 전라 노출을 비롯, 많은 노출 연기에 도전해 관심을 끈다.
배슬기는 "사실 태어나 처음 해보는 아찔한 노출이었다. 하지만 작ㅍ무 흐름상 딱 여기까지는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기하다 보니 노출보다 노출을 하기 위해 연화가 가져야 되는 마음, 그 심리를 표현해 내는 게 더 힘들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야관문'은 죽음을 앞둔 암 말기 환자와 그 간병인의 숨겨진 진실과 뒤틀린 욕망에 대해 그린 작품이다. 11월 7일 개봉.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