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냉장(회장 강성희)이 일반 가정에 최적화된 미니 와인셀러를 출시했다. 10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과 활용도 높은 12병의 와인 적재 용량을 갖춘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는 각종 외부 유해 요인들을 완벽하게 차단, 제어해 최적의 와인 보관 환경을 구현해준다.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는 냉매를 사용하지 않는 반도체 냉각방식을 적용해 무진동, 저소음으로 설계되어 와인의 맛과 향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와인의 보관과 저장이라는 핵심 기능뿐만 아니라 블랙톤의 미니멀 디자인을 채용해 집안에 인테리어 효과를 더하는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는 일반 가정용으로 적합하다.
와인의 보관 온도는 13~16도가 적당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보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것이다.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는 온도 변화에 민감한 와인을 보호하도록 11도에서 18도까지 온도 설정이 가능하다.
와인은 눕혀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와인을 똑바로 세워 보관하면 코르크 마개가 말라 공기가 유입될 수 있기 때문이다.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는 코르크가 건조되지 않도록 적재 와인을 눕혀서 보관할 수 있는 선반 구조로 제작되었다. 또한 와인 보관에 최적의 조건인 습도 60~70%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는 높은 가격으로 와인 애호가 등 특정 계층에 한정되었던 와인셀러를 접근 가능한 가격대로 낮췄다. 12병의 실용적인 보관 용량과 10만원대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캐리어냉장이 와인셀러의 대중화를 이끌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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