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커버 이미지 속의 신승훈은 화이트 수트를 입은 채 마치 사진 속에서 걸어 나오는 듯한 포즈로, 스탠다드하면서도 모던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데뷔 이후 유난히 고개를 숙이거나 옆모습이 강조된 사진을 주로 공개해왔던 신승훈이지만, 이번 신보 '그레이트 웨이브(GREAT WAVE)' 에서는 고개를 살짝 들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다소 도발적인 느낌을 주는 사진을 커버 이미지로 선택했다. 그 동안의 정형화된 이미지에서 탈피하는 시도로, 이번 신보에 대한 신승훈의 자신감을 표현해내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신승훈은 21일 자정께, 소속사 도로시컴퍼니의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신보 발표를 앞둔 자신감을 내비치며,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신승훈은 오는 23일 정오에 신보 '그레이트 웨이브(GREAT WAVE)'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첫 공개하며, 내달 9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신승훈표 페스티벌'로 불리는 '더신승훈쇼-그레이트 웨이브(THE신승훈SHOW-GREAT WAVE)'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