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은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가장 큰 특징으로는 제네시스 쿠페 프로 클래스(한국타이어)를 전년도 순위에 따라 2개 클래스로 등급을 나눴다. 다른 프로스포츠에서 택하고 있는 1부리그 2부리그로 나눠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이끌었다는 평이다.
프로 1부 리그에 한해 피트스톱(경기 중 타이어 교체) 제도를 적용해 박진감을 높였다. 6월 열린 3라운드부터 벨로스터터보 마스터스가 추가되기도 했다.
6개월간 열린 올해 대회에는 총 2만5000여 명(주최측 합산)의 관중이 대회장을 찾아 박수를 보냈다.
KSF는 내년에도 새로운 시도를 계속할 계획이다. 기존 아마추어 클래스에 쓰이던 '포르테쿱' 대신에 'K3(또는 K3쿱)'를 투입할 계획이다. 올해 총 3억8000만 원이었던 대회 총상금도 4억2000만 원 수준으로 늘어난다.
대회 주관사인 이노션 관계자는 "피트스톱 제도 도입 등 대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며 "내년에는 모터스포츠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4 KSF 1라운드는 내년 5월 17, 18일 열릴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