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브랜드 엘리트(대표이사 홍종순, www.myelite.co.kr)가 오는 11월 15일까지 엘리트맘 카페를 통해 엘리트의 학부모 서포터즈인 '엘리트맘' 7기를 모집한다.
엘리트는 지난 2007년부터 초등·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엘리트맘'으로 선발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엘리트 브랜드에 대한 홍보와 건전한 학생문화 선도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또한, 엘리트는 '엘리트맘'의 솔직한 의견을 제품 기획에 반영해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학생복을 선보이는데 도움을 얻고 있다.
11월 15일까지 모집하는 '엘리트맘' 7기는 엘리트맘 카페 회원 중 초6 또는 중3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엘리트맘 7기로 선정되면 2014년 4월까지 엘리트 브랜드 알리기 온라인 홍보 미션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한 문화재 한 지킴이' 등 자녀와 함께하는 봉사활동과 엘리트맘 활동을 마무리하는 땡큐파티 등 오프라인 모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선정자는 11월 19일 엘리트맘 카페 공지를 통해 발표되며, 엘리트맘 7기 전원에게는 도서상품권(1만원 상당)과 생일 축하 케이크 교환권(2만원 상당)이 제공된다. 브런치 파티 신청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만원상당 외식 상품권을 지원하고, 동복을 구매하는 1월에는 우수활동자를 선정해 각각 교복상품권 20만원군(5명), 10만원권(15명), 5만원권(30명), 1만원권(50명)을 증정할 예정이다.
엘리트맘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엘리트맘 카페(http://cafe.naver.com/myelitemom)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엘리트 마케팅팀 담당자는 "엘리트는 지난 7년간 엘리트맘과 함께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만족하는 학생복과 건전한 학생문화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며 "많은 학부모들이 엘리트맘에 참여해 신학기와 교복, 자녀 교육과 학생문화에 대한 고민을 함께 풀어나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