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에서 '폭풍감량'으로 가녀린 쇄골과 팔라인을 자랑한 조여정이 자신의 몸매를 한탄하는 발언으로 화제다.
Advertisement
최근 SBS 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는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을 직접 찾아 조여정이 레드카펫을 준비하는 백스테이지 현장을 함께 했다. 조여정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주로 공들이지 않는 메이크업을 한다. 워낙 이목구비가 뚜렷해 타고난 미모를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외모 극찬을 했다. 이에 조여정은 "부모님이 내게 예쁜 얼굴을 주셨지만 몸매는 주시지 않았다"면서 자신의 몸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여정은 "키가 조금 더 크고 몸매가 타고났다면 이렇게까지 노력하지 않았다"며 평소 몸매관리를 철저하게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조여정은 "일부러 자전거, 등산 등 야외 활동을 하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조여정은 자신만의 특별한 피부 관리 비법으로 '44법칙'을 꼽았다. 화장품을 한 번에 4가지 이상 바르지 않으며 4시간 뒤에 다시 한 번 덧발라 준다. 화장품도 음식과 같아서 조금씩 자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남편 200억 의혹’ 임성언, 침묵 끝 전한 한마디 “잘 지내요”…의미심장 메시지 -
"뼈밖에 안 남았네" 혜리, 초밀착 튜브톱에 드러난 '뼈말라흉곽 라인' -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참담한 심정" [전문] -
태민·이승기 줄 이탈 속,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 -
김신영, 요요 고백 무색한 '한 줌 체구'…전현무 옆에 서니 '압도적 홀쭉'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