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와 류승우, 이름이 같은 가수와 축구선수가 함께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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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두 사람은 각 포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엔 유승우와 류승우의 이름이 함께 랭크됐다.
유승우는 유승우(17)는 '슈퍼스타K4' 출신 가수로 누나팬을 몰고다니는 미소년 스타이며, 류승우(21)는 중앙대 소속으로 '축구신동'으로 알려진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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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승우는 자작곡 '유후'(U Who?)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그와 거의 동시에 류승우는 해외 클럽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K-리그 제주에 입단 예정이란 소식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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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에서 핫이슈를 일으키며 함께 시선을 집중시키자 가수 유승우는 트위터를 통해 류승우를 언급했다.
그는 "류승우 선수님, 유승우 둘 다 검색어에. 전 관심에 너무 감사할 따름이네요. 승우라는 이름 지어준 우리 할아버지께 영광을…항상 감사하며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해 보는 이를 훈훈하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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