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와 류승우, 이름이 같은 가수와 축구선수가 함께 떴다.
22일 두 사람은 각 포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엔 유승우와 류승우의 이름이 함께 랭크됐다.
유승우는 유승우(17)는 '슈퍼스타K4' 출신 가수로 누나팬을 몰고다니는 미소년 스타이며, 류승우(21)는 중앙대 소속으로 '축구신동'으로 알려진 선수다.
이날 유승우는 자작곡 '유후'(U Who?)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그와 거의 동시에 류승우는 해외 클럽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K-리그 제주에 입단 예정이란 소식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각 분야에서 핫이슈를 일으키며 함께 시선을 집중시키자 가수 유승우는 트위터를 통해 류승우를 언급했다.
그는 "류승우 선수님, 유승우 둘 다 검색어에. 전 관심에 너무 감사할 따름이네요. 승우라는 이름 지어준 우리 할아버지께 영광을…항상 감사하며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해 보는 이를 훈훈하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