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브레싱(No Breathing)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2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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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철민이 "관객 500만을 돌파하면 배우들 모두 수영복을 입겠다. 권유리도 내가 거의 설득 중이다"라고 말하자 권유리가 부끄러워하며 웃고 있다.
'노브레싱'은 수영 전문용어로 '호흡을 멈추고 물살을 가르는 영법'을 뜻한다. 한국영화 최초로 '수영'을 소재로 한 '노브레싱'은 어릴 때부터 라이벌로 자란 두 남자, 원일(서인국)과 우상(이종석)이 라이벌 관계를 벗어나 본인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 넘어 승리하는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렸다. 서인국, 이종석, 권유리, 박철민, 신민철, 김재영 등이 출연했다. 조용선 감독 작품으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20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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