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세 에브라가 올시즌을 끝으로 맨유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에브라는 올시즌을 끝으로 맨유와 계약이 끝난다. 그는 2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를 통해 7년간의 맨유 생활을 정리할 뜻을 비쳤다. 이유는 개인적 사유로 전해졌다. 에브라는 "맨유가 나와 재계약을 원치 않는 것이 아니다. 나는 맨유에서 내 커리어를 끝내고 싶었지만, 개인적인 이유가 있다"고 했다.
에브라는 힘든 한주를 보내고 있다. 프랑스 TV 축구 분석위원들과 설전을 펼치며 징계를 앞두고 있다. 에브라는 맨유와 계약이 끝나면 프랑스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에브라는 올여름에도 친정팀 AS모나코로 부터 제안을 받은 바 있다. 데일리미러는 AS모나코를 에브라의 유력한 행선지로 예상하고 있다. 맨유는 에브라가 떠날 경우 올여름 영입을 시도한 에버턴의 레이턴 베인스를 데려올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