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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는 힘든 한주를 보내고 있다. 프랑스 TV 축구 분석위원들과 설전을 펼치며 징계를 앞두고 있다. 에브라는 맨유와 계약이 끝나면 프랑스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에브라는 올여름에도 친정팀 AS모나코로 부터 제안을 받은 바 있다. 데일리미러는 AS모나코를 에브라의 유력한 행선지로 예상하고 있다. 맨유는 에브라가 떠날 경우 올여름 영입을 시도한 에버턴의 레이턴 베인스를 데려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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