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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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가 미용실 셀카를 공개했다.
수지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샴푸를 두 번 해서 그런가 평소보다 푸석푸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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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수지는 미용실 의자에 앉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는 모습. 찢어진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인 수지는 푸석푸석해진 머리에 뾰로통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또한 최근 모델 출신 배우 성준과 열애설에 휘말렸던 수지는 커플링 의혹을 받았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의 반지를 그대로 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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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수지 진짜 미모 갑이다", "어쩜 이렇게 찍어도 예쁠까", "반지 계속 끼는 건 진짜 아니라는 뜻?", "커플링이라던 사람들 뻘쭘할 듯", "수지 요즘 스타일 완전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지난 11일 MBC '구가의 서'에 함께 출연했던 성준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후 열애설에 휘말렸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는 "친한 사이일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또한 반지에 대해서도 "수지가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있는 회사의 제품일 뿐 커플링은 절대 아니다"라며 해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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