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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인 최승현은 귀여운 장난으로 스태프를 웃음 짓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맞춤 서비스로 기쁨을 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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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의 스태프 사랑은 촬영 후에도 이어졌다. 촬영을 끝낸 후 오랜 시간 고생하며 몸과 마음이 지친 스태프를 위해 최승현이 홍대 한 클럽에서 쫑파티를 마련해 마지막 회식을 화려하게 장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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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승현의 팬들은 스태프와 배우들의 몸보신을 위해 전복 삼계탕과 뷔페 음식을 마련, 기력을 회복하고 다시 힘을 내서 촬영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줬다. 여름에는 아이스박스에 에너지 음료를 준비하고 스태프의 기종에 맞는 휴대폰 케이스와 '동창생' 로고가 박힌 티셔츠 등을 챙기는 등의 이벤트를 진행해 스태프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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