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280kg에서 130kg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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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 빅죠가 1년 만에 150kg을 감량하면서 초인적인 다이어트에 팬들이 깜짝 놀라고 있다.
빅죠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2장을 게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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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찍은 사진과 1년 뒤인 이번 달 찍은 사진이다.
과거와 현재 모습이 나란히 비교되면서 빅죠의 감량이 어느 정도인지 실감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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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죠는 체중이 약 280kg이었던 지난해 6월부터 트레이너 숀리와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6개월 만에 100kg를 뺐고 지난 8월엔 추가로 50kg를 뺀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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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죠의 목표 체중은 99kg다.
빅죠가 올린 비교사진을 보면 날렵한 턱선에 이목구비까지 또렷하게 드러나 훈남 포스를 풍기고 있다.
빅죠는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하루에 운동 6시간과 규칙적인 생활을 하니 살이 점점 빠지게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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