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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8시 열린 영화 '노브레싱'(조용선 감독, 영화사 수작 제작) 네이버 라인 스타채팅에는 주연배우 이종석, 서인국, 권유리가 참석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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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은 "확실히 나보다 형이라고 느끼는 게, 나는 힘들거나 마음에 안 들면 징징 거리는 스타일이다. 그때마다 서인국 형은 묵묵히 어른스럽게 받아준다. 확실히 형은 형이란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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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노브레싱'은 한국 영화 최초로 수영을 소재로 한 스포츠 엔터테이닝 무비로 어릴 적부터 수영 유망주로 서로가 유일한 라이벌이었던 원일(서인국 분)과 우상(이종석 분)의 황홀한 라이벌 레이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오는 10월 30일 개봉.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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