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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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는 22일 4만 4384명의 관객(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201만 2418명. 이로써 '화이'는 청소년 관람불가란 핸디캡에도 개봉 14일 만에 200만 고지를 넘어서게 됐다.
'화이'는 파격적인 소재와 흡입력 있는 스토리, 김윤석 여진구를 중심으로 조진웅 장현성 김성균 박해준 등 연기파 배우들이 가세해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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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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